페르소나로 내 역할 정하기
'나'를 누구로 등장시킬지 정하는 기능입니다. 캐릭터가 나를 부르는 방식이 달라집니다.
페르소나는 이 이야기 속에서 내가 누구인가를 정하는 설정입니다.
#두 종류가 있습니다
- 내 페르소나 — 내가 만든 분신. 여러 개 만들어 캐릭터마다 다르게 쓸 수 있습니다.
- 작품이 제공하는 역할 — 크리에이터가 그 작품용으로 미리 만들어 둔 배역.
#고르면 달라지는 것
- 캐릭터가 나를 부르는 호칭
- 내 말풍선에 표시되는 이름
- 비밀 서랍 같은 화면의 제목 표기
페르소나 설명은 캐릭터가 읽습니다. 즉 대화 내용에 반영됩니다. 어떤 사람인지 적어두면 캐릭터가 그에 맞게 반응합니다.
최종 확인 2026-08-07